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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inkid's Blog
델다펑키 호모사피언

재미있게 봤다.....

그러나 다들 본질을 놓치고 있다 라는 생각이다.

나름 진중권의 논리는 타당한듯 들리지만 엄청난 패러다임의 흐름을 간과, 혹은 느끼지 못하는걸까?
아니면 구지 모른체 하는걸까?

이제 문화권력을 포함, 미디어및 모든 영역의 권력이 대중들로 이동하고 있다, 작금의 디워 사태도
이 흐름속에서 이야기 해야할듯 하다.

식자라고 불리는 이들........ 쓰잘대기 없는 최후의 저항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들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튼 그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것을...
그것을 그 얄량한 지식으로 저항하고있는 꼴이다.

이것이 진정한 시민혁명인것을 그들은 두렵게 느끼는 까닭일까?
아님 시치미 뚝때고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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